과음으로 인한 건강 지키는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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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음 예방하는 방법

    연말연초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 친척, 가족들과 만나거나 직장에서 송년회 등 연말이 되면 술과 함께 하는 자리가 많아지게 마련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사적인 만남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연말, 연초에는 못 만났던 사람들과의 만남에 과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꼭 참석해야 하는 약속의 자리에서 과음을 예방하는 방법들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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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을 많이 마십니다

    평소에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성인 기준 하루에 물을 2리터 이상 마셔야 한다는 건강상식이 있습니다. 특히나 술을 마실 때에는 더 물을 자주 마셔주어야 이뇨작용으로 알코올 배출이 빨라지며, 다음날 숙취도 줄어들게 됩니다. 알코올은 신장에서 수분을 재흡수하는 향 이뇨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해 술을 마실 때 체내의 수분이 부족하여 물을 통해 꾸준히 수분 보충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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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화를 더 많이 나눕니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함께 맛있는 음식과 술을 마시다보면 긴장이 풀리고 서로의 사적인 이야기까지 하는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집니다. 대화를 하다가 끊기면 술잔을 부딪치는 횟수가 자연스레 늘어나게 되는데 함께 하는 사람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되면 호흡을 통해서 알코올이 10% 배출이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술을 혼자 빠르게 마시게 되는 상황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사람들과 천천히 술을 마시면서 즐거운 이야기들을 나누면 알코올 농도도 더 낮아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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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빈속에 마시지 않습니다

    아무 음식도 섭취하지 않은 채 빈속으로 알코올을 섭취하게 될 경우 평소보다 혈액으로 더 빠르게 알코올이 흡수가 됩니다. 식사를 하고 술을 마실 때보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2배 이상 빠르게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빈속에 술을 마시게 될 경우 알코올을 해독해주는 간에도 무리가 가게 됩니다. 양주와 같은 알코올 수치가 높은 술의 경우 위 점막의 손상, 위경련 등을 일으킬 수 있으니 더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술을 마셔야 한다면 이를 대신해서 물을 포만감이 들도록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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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름진 안주는 피합니다

    알코올과 함께 섭취하게 되는 안주의 경우 튀김류, 구이류등 고기위주로 많이 섭취를 하게 됩니다. 튀김, 구이등의 육류의 안주로 섭취하게 될 경우 소화흡수가 더디게 됩니다. 술의 섭취로 안주류 보다 알코올 칼로리를 먼저 소비하기 때문에 육류의 열량은 그대로 체내에 쌓여 지방으로 축적이 됩니다. 알코올이 다른 성분이나 영양소들보다 훨씬 더 빠르게 산화되기 때문입니다. 안주를 고를 때 생선회, 수육, 두부 등 수분도 많으면서 단백질 위주의 기름기가 적은 음식, 비타민, 무기질 위주의 야채, 과일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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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알코올 분해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빠지기 어려운 회식자리에서 어쩔 수 없이 많이 마시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날 숙취로 인해 괴로운 상황이 많습니다. 그럴 때 간과 위장을 회복해주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꿀물의 경우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숙취음료로 체내애 수분과 당질이 충분할 경우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 속도가 빨라지게 됩니다. 황태 콩나물 해장국,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가 풍부한 국물도 도움이 되며,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있는 토마토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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