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재테크 희귀식물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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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장기화되다 보니 집콕 생활도 길어지면서 집안에서 반려식물들을 키우는 사람들도 증가했습니다.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아도 알아서 잘 자라며 키우기 쉬운 다육식물들도 있지만 독특한 희귀 식물들을 수집학 손수 분갈이를 하며 희귀 식물 재테크하시는 분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희귀 식물들의 몸값도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식물에 투자하는 식테크(식물+재테크)로 단기간에 수십 배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희귀식물재테크

    식테크란?

    일명 식테크는 식물 재테크로 희귀 식물을 기른 다음 자란잎을 되파는 방법으로 차익을 보는 재테크입니다. 한 희귀 식물의 잎 1장이 750만 원에 거래되었다는 이야기에 놀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식물 재테크의 경우 잘 키우면 잎을 계속해서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정적인 재테크입니다. 40~5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식물 거래량이 급속도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출처 : 한국일보

    어떤 희귀 식물이 인기일까?

    출처 : 한국일보

    식 테크로 주목받고 있는 희귀 관엽 식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반 몬스테라의 경우는 보통 1만 원 수준이지만 흰색이 섞인 몬스테라 알보, 노란색이 섞인 옐로 몬스테라 같은 무늬종은 잎 한 장에 수백만 원이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무늬종은 엽록소가 부족해서 초록색 대신 흰색, 노란색의 잎이 되는 변종입니다. 그만큼 흔하지 않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격이 높게 책정이 되는 것입니다. 관엽식물 말고도 다육식물 중에서도 흰색, 노란색(금색)이 들어간 변종의 경우 가격이 2,000만 원~ 3,000만 원의 가격이 책정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다양한 희귀식물이 있지만 오른 은 가장 인기가 많은 희귀 식물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몬스테라 보르시 지아나 알보 바리 에가타

    몬스테라 보르시 지아나 알보 바리에가 타는 몬스테라 잎에 흰색의 무늬가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로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 몬스테라 무늬 아단 소니

    몬스테라 무늬 아단 소니의 경우 잎 1장당 10~30만 원의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주의해야 할 점

    희귀 무늬종의 경우 1만 개나 10만 개 중 1개가 나올 정도로 희귀하며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몬스테라, 필로덴드론, 안스리움 같은 경우 최근 들어 바나나 뿌리 선충기 주기 식물로 분류가 되어서 대부분 수입이 금지되면서 가격이 더 올라갔습니다. 무늬가 과하게 심할 경우 결국에 광합성이 어려워 죽기도 하고 반대로 무늬가 너무 옅으면 결국 흐려져서 안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만큼 기르기가 까다로우며 식테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싶다면 처음부터 비싼 희귀 무늬종 식물들을 키우기보다 같은 종류의 일반 식물들을 사서 충분히 길러보는 연습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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