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초기증상 및 대장암에 좋은 음식과 안좋은음식

반응형
    반응형

    대장암 초기 증상 8가지

    첫 번째 복통입니다. 

    일반적으로 소화불량이나 위장질환으로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며, 불규칙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어서 복통 증상이 있다 하더라도 대장암으로 인식하기가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복부 팽만과 과도한 가스가 차게 된다면 복통이 발생해 배변활동을 하거나 가스를 배출해도 복통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초기 증상으로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위장 장애입니다. 초기 증상인 위장장애는 구취, 속 쓰림, 식전 후 인후통 등 증상 외에도 세균 감염으로 인한 복부 경련, 저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체중감소입니다. 대장의 암뿐 아니라 다른 모든 암에서도 갑장스러운 체중 감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체중 조절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지 않음에도 갑작스럽게 체중이 감소한다면 초기 증상을 의심해볼 수 있씁니다. 

    갑자기 체중이 감소하는 이유는 빠르게 확장하는 암세포가 대부분의 영양소를 흡수해서 생기는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네 번째는 피로감과 쇠약함입니다.

    모든 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피로감과 쇠약함입니다. 휴식을 충분히 취해도 쉽게 지치고 원인을 모른 채 몸이 쇠약해집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해도 계속 쇠약함이 느껴진다면 대장쪽의 암을 의심해보는 게 좋습니다.

    다섯 번째는 변 색깔입니다. 초기 증상 확인을 위해서 변 색깔을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이 질환에 걸리게 되면 변 색깔이 검은색 변이거나 흰색 점액질이 섞인 점액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변 색깔을 체크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으로 체크해야 하는 사항이라 변 색깔이 변화가 보인다면 검진을 받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여섯 번째는 배변 습관입니다. 어느 시점부터 대변보는 것이 굉장히 힘들거나 대변을 보는 횟수가 급격히 증가했음에도 변이 계속 남아 있는듯한 찝찝함이 느껴진다면 초기 증상을 의심해보는 게 좋습니다. 특히나 설사 증상이 지속된다면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일곱 번째는 소화불량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화불량은 경미한 증상이라 쉽게 간과할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소화가 잘 안된다고 느낀다면 대장암 초기 증상을 의심하고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여덟 번째는 식욕저하와 구토입니다. 보통 소화불량으로 인해 구토는 자연스럽게 생겼다가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구토 증상이 생기며, 아무런 이유없이 식욕저하와 구토증상이 반복된다면 대장암을 의심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대장암에 좋은 음식 과 나쁜 음식

    첫 번째 음식은 견과류입니다. 견과류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의 수치가 낮아지고 당뇨에 걸릴 위험이 줄어들어 이 질환에 걸릴 위험요소를 줄여주게 됩니다. 또한 견과류에는 좋은 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두 번째 음식은 사과입니다.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발암물질이 발생하는 것을 감소시켜주고 변비해소와 몸속에 균이 오랫동안 남아있지 않도록 해주도록 도와줍니다. 과일 중에는 사과, 포도 등이 좋은데 사과는 펙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지방을 같이 흡수해 몸 밖으로 배출해주면서 깨끗한 장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세 번째 음식은 포도입니다. 포도는 보라색 과일로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항암, 항산화 효과가 풍부해서 활성산소를 억제시켜 우리 몸에 질병이 생기는 것을 방해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네 번째 음식은 고구마입니다. 고구마는 다이어트시에도 많이 먹기도 합니다. 고구마의 식이섬유가 풍부해 강글리오 시드라는 항암과 비타민C,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있어서 항산화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답니다. 

    장속에 균이 남아있지 않도록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섯 번째 음식은 양배추입니다. 양배추는 암이 걸리는 효소를 제거해주고 면역력을 향상해 모든 암들에 예방 효과가 있다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양배추는 비타민의 열파괴가 잘 생기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생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여섯 번째 음식은 유제품입니다. 유제품에는 보통 칼슘,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우리 장속에 유익균을 증가시켜 주는 젖당이 풍부하게 함유되어서 대장쪽 암 예방에 좋습니다. 하지만 유제품에는 고지방인 경우가 많아 과하게 섭취하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에 하루에 우유 2잔 혹은 치즈 2장 정도로 섭취하는 게 적당하겠습니다. 

    안 좋은 음식은 첫 번째 붉은 고기입니다.

    과학자들은 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와 같은 붉은고기를 먹으면 대장의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한 고기를 먹을 때 고온에서 조리하게 되면 단백질이 변형되어 발암물질을 생성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고기를 먹어야 한다면 그릴이나 연탄불에 구워 먹는 것보다 찜이나 탕으로 섭취하는 게 좋겠습니다.

    두 번째 음식은 가공육입니다. 가공육은 훈제, 경화, 소금에 절이거나 화학물질을 첨가해 보존한 육류입니다. 핫도그, 베이컨, 햄 등이 가공육에 해당하며 자주 섭취할 시에 대장의 암, 위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가공육을 섭취해야 한다면 뜨거운 물에 한번 데쳐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장암 검사방법

    검사방법으로 가장 보편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입니다. 대장 점막 세포가 용종을 거쳐 암이 되기까지 10여 년이 걸리기 때문에 폐암, 위암처럼 검사를 자주 받을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조기 발견을 위해서 5년마다 한 번씩 받는 것이 좋으며 가족중에 대장암이나 용종 병력이 있다면 염증성 장질환 환자, 선천선 비용종성 대장직장암 환자는 1년 혹은 3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반응형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