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초기증상 및 공황장애 원인

반응형
    반응형

    공황장애 초기 증상

    • 갑자기 가슴이 떨리거나 심장박동수가 증가합니다
    • 땀이 평상시에 비해 많이 납니다
    • 손이나 발 또는 몸 전체가 떨리거나 흔들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 숨이 가빠지거나 질식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 메스껍거나 속이 불편합니다
    • 소화가 지속적으로 안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 몸에서 오한이 나거나 열이 납니다
    • 어지러운 증상과 약간의 현기증이 납니다
    • 자기 자신이 분리된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 나 자신이 미쳐버리는 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 때문에 제어하기가 어렵습니다
    • 가슴이 아프거나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위의 증상 중 4가지 이상이 10 이내에 나타나는 것을 공황발작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공황발작이 또다시 발생할까 봐 두려움을 가지거나 스스로 통제하기가 어려운 현상 또는 공황발작에 대한 증상들에 대해 회피하려는 행동이 나온다면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 원인 및 극복방법

    공황장애는 신경생물학적 원인에 의해 설명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신경생물학적 원인 이외에도 유전적, 심리사회적 요인들도 있습니다.

    먼저 신경 생활 물학적 공황장애 원인은 공황발작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에 있습니다. 공황발작을 일으킬수있는 중추신경계의 노르에피네프린과 세로토닌, GABA수용체에 작용하는 신경화학적 물질, 과호흡, 생체 내 산-염기 균형을 깨뜨리는 호흡 관련 물질로 나뉩니다. 

    원래 사람은 불안한 상황에서 불안함을 느끼는 게 당연합니다. 뇌의 편도핵이라는 기관에서 불안을 느끼게 해 주는 여러 기관을 중개하는 역할을 합니다. 불안하지 않을 상황을 잘못 인지를 해서 공포스럽게 받아들이는데 대뇌 피질, 공포에 대해 도망가거나 얼어버리게 하는 반응을 일으키는 뇌의 회색질이 이 기능을 담당합니다.

    땀이 나거나 가슴이 쿵쾅쿵쾅 뛰는 등의 교감신경계와 호르몬의 분비를 자극시키는 것은 시상하부에서, 중추신경계에서의 노르에피네프린 분비를 자극시키는 청산에서 하며 이들은 편도핵과 함께 중추신경 기관에서 불안을 종합적으로 조정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공황장애를 극복하는 방법은 첫 번째 자율신경계를 낮추는 방법입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호흡을 깊고 크게 천천히 쉬는 것입니다. 복식호흡이라 불리는 호흡이 좋습니다. 복식호흡 방법은 배 위에 손을 올려놓고 배를 부풀린다는 느낌으로 들숨이 1이면 날숨이 1.2배 정도로 배가 꺼질 정도로 쭉 내쉬는 방법입니다.

    배로 호흡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단순히 크고 깊게 천천히 호흡한다는 느낌으로 10번 정도 호흡을 하면 좋습니다. 

    두 번째 체온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을 정도의 수준으로 평소 생활할 때 시원하게 해주는 방법입니다. 샤워하기, 방안에 환기를 자주 시켜주기, 시원하고 사방이 뚫린 공간으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방법입니다. 근육이 이완되면 자연스럽게 자율신경계도 이완이 됩니다. 근육을 이완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자율신경계를 자극하는 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자율신경계를 자극하는 대표적인 것이 바로 술과 담배입니다. 카페인은 커피, 녹차, 초콜릿, 콜라, 핫초코에도 많이 함유되어있어서 공황장애가 있으신 분은 가급적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섭취 후 4시간 이후 몸에서 분해가 되는데 이 분해된 물질은 자율신경계를 극도로 자극하기에 술은 섭취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공황장애 치료방법

    조기진단과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공황발작이 심해지면 일상생활, 사회생활에 큰 지장을 받게 되며, 우울증과 공포증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치료방법은 인지행동치료, 약물치료, 한방치료 등이 있습니다. 

    인지행동치료는 왜곡된 생각을 교정하고 행동을 교정시켜주는데 초점을 두는 치료입니다.

    약물 치료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입니다. 자율신경계를 근본적으로 치료해주며, 최초 항우울제로 개발된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는 우리 몸의 안전과 편암함을 느끼게 해 주는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을 활성화시켜 주는데 이 물질이 올라가면 자 율신겨 예도 안정화되어 공황 치료에 많이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벤조다이 아제핀계 안정제입니다. 자율신경계를 즉시 안정시켜줍니다. 4주~8주 시간이 걸리며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의 효과를 많이 보기 위해서 비효율적이라 안정제를 같이 사용하게 됩니다. 

    약물치료를 통해 증상이 좋아진 이후에도 재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인지행동치료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응형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